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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modern literature
현대문학 > 현대시 & 현대시조
현대시와 현대시조 작품들을 담고 있습니다
 
번호 중요도     글 제 목 주제어  작성자 조회
현대시 2018-7 백석, 두보와 이백같이 타관에서의 쓸쓸함 이문수 10
현대시 2018-6,2018수특 박봉우의 시, 휴전선 [2] 분단의 아픔 극복 이문수 977
현대시 2018-6 배한봉의 시, '우포늪 왁새' 우포늪 생명적 가치 이문수 26
현대시 기출목록 수능 기출 현대시 목록(1994~2018) [17] 중요 이문수 7492
947 현대시 2012-300제 도종환의 시, '담쟁이' 경이적 생명력 이문수 4
946 현대시 2012-300제 백석의 시, 바다 그리움, 외로움 슬픔 이문수 1
945 현대시 2012-300제 박재삼의 시, '친구여 너는 가고' 친구를 잃은 슬픔, 그리움 이문수 2
944 현대시 2012-300제 생애보다 긴 기다림 기다림의 본질 이문수 1
943 현대시 2012-300제 이승하의 시, 이 사진 앞에서 굶주린자에 대한 관심 이문수
942 현대시 2012-300제 김소월의 시,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임에 대한 그리움 설움 이문수 3
941 현대시 2012ebs300제 정현종의 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자기성찰 이문수 1
940 현대시 2012수완 문정희의 시, 찬밥 어머니의 사랑 이문수 3
939 현대시 2012수완 함민복의 시, '어민 후계자 함현수' 인생의 의미 이문수 1
938 현대시 2012수완 문태준의 시, '노모' 노모의 아름다움 이문수 1
937 현대시 2012수완 황동규의 시, '먼지 칸타타' 삶에 대한 관조 성찰 이문수
936 현대시 2012수완 감경린의 시, '태양이 직각으로~' 전후의 불안 이문수
935 현대시 2012수완 한용운의 시, '사랑의 끝판' 임에대한 연모,의지 이문수 1
934 현대시 2018수완 정끝별의 시, 속 좋은 떡갈나무 생명의 근원 이문수 5
933 현대시 2018수완 문태준의 시, 가재미 애정과 연민 이문수 10
932 현대시 2018수완 박재삼의 시, 매미 울음 끝에 사랑의 본질 깨달음 이문수 3
931 현대시 2018수완 김소월의 시, '집 생각' 그리움 이문수 2
930 현대시 2018수완 이성복의 시, 당신 힘겨운 삶을 사람에 대한 연민 이문수 8
929 현대시 2018-6(1) 김선우의 시, 감자 먹는 사람들 어머니의 사랑 그리움 이문수 60
928 현대시 2018-4 김현승의 시, 밤은 영양이 풍부하다 밤이 지닌 생명력 이문수 23
927 현대시 함민복의 시, 눈물은 왜 짠가 어머니의 사랑 이문수 18
926 현대시 2017-3(1) 이준관의 시, 구부러진 길 공동체적 삶 이문수 13
925 현대시 2017-3(1) 신경림의 시,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 공동체의 삶 이문수 12
924 현대시 2018-3(2) 손택수의 시, 목련전차 전자기지터의 풍경과 연상 이문수 18
923 현대시 2018-3(2) 신석정의 시, 지도 부정적 현실 비판 이문수 29
922 현대시 2018-3 장석남의 시, 살구꽃 천상과 지상의 합일 이문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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