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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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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 선생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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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
작성자 김형준
작성일 2018-05-16 17:20
 
안녕하십니까 10808 김형준입니다.
오늘은 날이 참 비도 많이오고 끈적하기도하고 우중충합니다.
이런날에 선생님이 오늘 수업을 통해 저희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날에 축하드렸어야 하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스승의 날에는 꼭 날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김형준 올림
     
이름아이콘 이문수
2018-05-18 19:16
고맙구나. 스승의 날에 축하해 드리고 싶은 선생님이 있는 것도 행복한 일일텐데...
담쟁이에 관한 너의 생각 잘 기억하고 있단다. 어떤 시를 선택했느냐 하는 것 자체가 성향과 가치관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닌가 한다 함께 좋은 수업 만들어 가도록 하자.!!!
   
 
 
문수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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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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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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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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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
작성자 이선경
작성일 2018-05-14 20:24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평촌고등학교 이선경입니다. 저를 아직 기억하고 계실까요?^^;;;
스승의 날이라고; 이리 찾아와 갑자기 인사드리려니 왠지 죄송스럽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그간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갑자기 선생님 생각이 나서 어찌어찌;하다 보니 이 곳을 찾게 되어 이리 선생님을 뵙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미지 갤러리의 우리 1학년 6반 사진보니 괜시리 콧잔등이 시큰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열정적인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제가 선생님 제자라는 사실이 왠지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저는 선생님의 큰~ 가르침 받아 학교 진학해서 사회 생활 열심히(?)하다가 지금은 초등학교 5학년 딸, 2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시간 참 빠르지요^^;;;;;. 가장 최근 사진이 2013년이긴 하지만 선생님은 제 기억 속 그 모습 그대로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

가까이 계시면 찾아뵙고 싶은데 지금 어디에 계실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선생님께 인사드릴 공간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성남시 판교에 살고 있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선생님 뵈러 놀러오겠습니다^^.
(국어 선생님이셔서 글 쓰는게 엄청난; 부담이^^;;;. 어법이나 맞춤법 이상해도 봐주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괜찮다 하시면 다음에 와서 제 연락처 쓱~ 남겨두고 가겠습니다^^;;)



덧붙이기. 선생님의 제자인 학생 여러분~~~~ 우리 이문수 선생님과 수업하게 된 건 정말 행운입니다^_^~~~
     
이름아이콘 이문수
2018-05-30 00:35
선경아 반갑구나. 정말 오랜만이네....우리 1학년 6반 부반장을 홈피에서 만나니 정말 반갑네...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지?....평촌고에서의 첫해!!! 선생님도 그 때는 꿈 많고 의욕 많았던 시절이었단다.
이 방명록은 올 스승의 날에 받은 가장 소중하고 고마운 선물이었단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해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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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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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
작성자 김진웅
작성일 2018-03-13 23:41
 
안녕하세요 1학년 4반 4번 김진웅입니다!
원래 국어는 지루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국어의 아름다운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수업 열심히 듣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문수
2018-03-14 18:00
남들과 다르게 글씨 크기를 크게 했구나....국어의 아름다운 세계에서 열심히 헤엄치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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