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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modern literature
현대문학 > 현대시 & 현대시조
현대시와 현대시조 작품들을 담고 있습니다
 
번호 중요도     글 제 목 주제어  작성자 조회
924 현대시 2017-3(1) 신경림의 시,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 공동체의 삶 이문수 13
923 현대시 2018-3(2) 손택수의 시, 목련전차 전자기지터의 풍경과 연상 이문수 18
922 현대시 2018-3(2) 신석정의 시, 지도 부정적 현실 비판 이문수 30
921 현대시 2018-3 장석남의 시, 살구꽃 천상과 지상의 합일 이문수 27
920 현대시 2018-3 서정주의 시, 외할머니네 마당에~ 사랑과 그리움 이문수 24
919 현대시 2018수특 정진규의 시, 감자 먹는 사람들 농촌에서 일과 휴식에 대한 기대 이문수 37
918 현대시 2018수특 곽재구의 시, 전장포 아리랑 우리민족의 한과 설움 이문수 46
917 현대시 2012-4월 김용택의 시, 그대 생의 솔숲에서 자기반성 이문수 15
916 현대시 2017-10 박남준의 시, 아름다운 관계 아름다운 관계 소망 이문수 7
915 현대시 2011-11(2) 한용운의 시, 꿈과 근심 이별한 임의 평안 기원 이문수 15
914 현대시 백석의 시, 산비 산비오는 싱그러운 모습 이문수 22
913 현대시 임화의 시, 깃발을 내리자 부정적 현실 극복 이문수 9
912 현대시 2017-11(2) 김기림의 시, 추억 꿈의 상실 이문수 11
911 현대시 2018 대수능 이육사의 시, 강 건너간 노래 현실 괴로움, 미래에 대한 희망 이문수 59
910 현대시 나희덕의 시, 음지의 꽃 생명 탄생에서 느끼는 희망 이문수 25
909 현대시 2017수완 황지우의 시, 거룩한 식사 가난 연민 이문수 48
908 현대시 2017수완 권혁웅의 시, '파문' 그리움 이문수 53
907 현대시 2017수완 유안진의 시, 춘천은 가을도 봄이지 지명이 불러오는 느낌 이문수 34
906 현대시 2017수특,2012수완 이문재의 시, 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 비정상적인 현실 걱정 이문수 50
905 현대시 2017수특 나희덕의 시, 푸른 밤 변함없는 사랑 이문수 77
904 현대시 2017수특 이성복의 시, 꽃피는 시절 꽃의 생명력 이문수 58
903 현대시 2017수특,2011수완 김용택의 시, 들국 임에 대한 기다림과 그리움 이문수 64
902 현대시 2017수특 박목월의 시, 적막한 식욕 인생의 쓸쓸함 이문수 63
901 현대시 2017수특,2017-9(2) 문태준의 시, 평상이 있는 국숫집 공감과 위로 이문수 62
900 현대시 2017수특 박남준의 시, 흰 부추꽃으로 삶에 대한 성찰 이문수 54
899 현대시 2017수특 백석의 시, 선우사-함주시초4 욕심없고 정갈한 삶 이문수 68
898 현대시 2017수특 문정희의 시, 곡비 슬픔 위로 이문수 41
897 현대시 2017수특 정끝별의 시, 가지가 담을 넘을 때 자유를 얻기 위한 용기 이문수 55
896 현대시 2017수특 천양희의 시, 마음의 수수밭 삶의 깨달음 이문수 73
895 현대시 2017수특 고재종의 시, 수선화 그 환한 자리 개화 경이로움 이문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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