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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modern literature
현대문학 > 현대시 & 현대시조
현대시와 현대시조 작품들을 담고 있습니다
 
번호 중요도     글 제 목 주제어  작성자 조회
746 현대시 2018수특 김소월의 시, 초혼 [6] 사별 그리움 이문수 3178
745 현대시 2016수특,2013-9모평 신경림의 시, 농무 [4] 농민들의 한 이문수 3156
744 현대시 하종오의 시, 질경이 생명력 이문수 565
743 현대시 2018수특, 08_9월 1학년 이성부의 시, 누룩_08년 9월 1학년 전국연합 민중에 대한 기대 이문수 1193
742 현대시 도종환의 시, 우기 현실 극복 의지 이문수 628
741 현대시 박노해의 시, 강철새 잎 이문수 433
740 현대시 08_4월 3학년 김수영의 시, 하루살이_08년 4월 3학년 [2] 열정적 삶에 대한 동경 이문수 1254
739 현대시 08_4월 박재삼의 시, 홍시를 보며_08년 4월 3학년 자아성찰 이문수 1138
738 현대시 김명수의 시, 꽃꽂이 고통스런 현실에 대한 의식 이문수 635
737 현대시 이호우의 현대시조, 달밤 평화, 아름다움 이문수 795
736 현대시 박재삼의 시, 장마와 아이 암담한 현실 순진한 꿈 이문수 748
735 현대시 2016수특 신석정의 시, 대숲에 서서 [1] 지조, 자연 이문수 910
734 현대시 2017수특 신석정의 시, 대바람소리 [2] 삶 만족,안분지족 이문수 748
733 현대시 장정일의 시, 하숙 젊은이 의식 비판 이문수 839
732 현대시 오규원의 시, 빙그레우유 200ml 패키지 [6] 이문수 1031
731 현대시 김초혜의 시, 사랑굿1 완전한 사랑 이문수 568
730 현대시 박재삼의 시, 풀잎의 노래 이문수 650
729 현대시 나태주의 시, 촉 일상의 신비 이문수 516
728 현대시 김규동의 시, 느릅나무에게 이문수 539
727 현대시 박성룡의 시, 동백꽃 그리움 이문수 651
726 현대시 박목월의 시, 난 겸손,소박함. 이문수 812
725 현대시 정현종의 시, 세상의 나무들 나무의 생명력 예찬 이문수 565
724 현대시 임화의 시, 야행차 속 이문수 443
723 현대시 김수영의 시, 절망 [2] 패배 의식에 대한 비판 이문수 738
722 현대시 신경림의 시, 까치소리 희망찬 세상 소망 이문수 753
721 현대시 자연의 섭리 오규원의 시, 비가 와도 젖은 자는 이문수 689
720 현대시 최승자의 시, 일찍이 나는 이문수 531
719 현대시 08_3월 감태준의 시, 철새 _08년 3월 3학년 이문수 744
718 현대시 2013인수, 08_03월 김광규의 시, 대장간의 유혹 _08년 3월 3학년 [3]+1 본질적 자아 추구의 의지 이문수 1422
717 현대시 박재삼의 시, 어떤 귀로 _08년 3월 2학년 어머니 헌신적 사랑 이문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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