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gif속담_타

●탕약에 감초가 빠질까⇒여기저기 끼어들지 않는 데가 없는 사람을 비웃는 말.

●태산 명동에 서일필(泰山 鳴動에 鼠一匹)⇒무엇을 크게 떠벌였는데 실제의 결과는 작다는 뜻.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고생을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즐거움이 온다는 말.

●터를 잡아야 집도 짓는다⇒모든 일에는 기반과 순서가 있어야 된다는 뜻.

●터진 꽈리 보듯한다⇒터져서 쓸데없는 꽈리를 보듯이 어느 누구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말.

●털도 아니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못난 사람이 제격에 맞지 않는 엄청난 짓을 한다는 것.

●털도 아니 뜯고 먹으려 한다⇒사리에 맞지 않게 노력도 없이 남의 물건을 거저 차지하려고 한다는 뜻.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누구든지 그의 결점을 찾아 내려면 조금도 결점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욕심을 내어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하면 하나도 이루지 못하니, 하나의 일에만 힘을 쓰도록 하라.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필요할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도 필요없게 되면 천대하고 없애 버림을 비유하는 말.

●틈 난 돌이 갈라지고 소리 난 독이 깨진다⇒어떤 정조가 있게 되면 반드시 그대로 되고 만다는 뜻

●티끌 모아 태산⇒적은 것도 거듭 쌓이면 많아짐을 일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