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gif속담_하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일부만 보고 전체를 미루어 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

●하늘 높은 줄은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안다⇒키가 작고 옆으로만 퍼져 뚱뚱하게 생긴 사람을 보고 하는 말.

●하늘 보고 주먹질 한다⇒아무 소용 없는 일을 한다는 뜻.

●하늘 보고 침뱉기다⇒하늘에다 대고 침을 뱉으면 결국 자기 얼굴에 떨어지듯이 남을 해치려다가 자기가 당한다는 뜻.

●하늘을 보아야 별도 딴다⇒무슨 일을 하려면 조건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뜻.

●하늘을 쓰고 도리질한다⇒세상이 무서운 줄을 모르고 마구 권력을 휘두른다는 뜻.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어떠한 역경이라도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있다는 뜻.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 한번 늦추기 시작하면 자꾸 더 늦추게 된다.

1999수능●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철모르고 아무에게나 함부로 힘을 쓰면서 덤비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잠깐 사귀어도 정을 깊이 둔다.

●학도 아니고 봉도 아니고⇒아무것도 아니라는 말. 행동이 뚜렷하지 않거나 사람이 분명치 않다는 말.

●한강에 돌 던지기⇒지나치게 작아 전혀 효과가 없다는 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어떤 말을 하여도 곧 잊어 버리고 듣지 않은 것과 같다는 뜻.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한 형제 간에도 슬기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생기며 같은 등속이라도 고르지 못하다는 말.

●한 다리가 천리(千里)다⇒촌수가 가까울수록 정에 더 이끌린다는 말.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세상일이란 한 번 좋은 일이 있으면 한 번은 나쁜 일이 있게 마련이라는 뜻.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한 번 정도의 실수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 크게 탓하거나 나무랄 것이 없다.

●한 번 엎지른 물은 주워담지 못한다⇒한 번 한 일은 다시 원 상태로 되돌리지 못한다는 뜻.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자식 많은 부모가 올 데 갈 데 없는 신세가 된다는 뜻.

●한 솥의 밥 먹고 송사간다⇒흔히 사람은 정분이 친밀한 사이에서라도 하찮은 일을 가지고 서로 다투게 된다.

●한 술 밥에 배부르랴⇒무슨 일이나 처음에는 자기가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뜻.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 다롱이가 있다⇒세상일이 다 같을 수는 없다는 말.

●한 잔 술에 눈물난다⇒대단찮은 일에 원한이 생기므로 차별대우를 하지 말라는 말.

●한집에서 삼년살고도 성도 모른다⇒가까운 사람을 등한히 하고 있다는 뜻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한다⇒한편 말만 듣고서는 시비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어떤 일을 윗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시키면 그는 또 제 아랫 사람에게 다시 시킨다는 말.

●항우도 댕댕이 덩굴에 넘어진다⇒항우와 같은 장사라도 보잘 것 없는 덩굴에 걸려 낙상할 때가 있다는 말. 아무리 작은 일도 무시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뜻.

●햇비둘기 재를 못 넘는다⇒나이 어린 사람은 큰 일을 하지 못한다는 뜻

●행랑빌면 안방까지 든다⇒처음에는 소심하게 발을 들여 놓다가 재미를 붙이면 대담해져 정도가 심한 일까지 한다는 뜻.

●허파에 바람 들었다⇒실 없이 행동하거나 웃어대는 사람을 비유하여 하는 말.

●허허해도 빚이 열닷냥이다⇒겉으로는 호기 있게 보이나 속으로는 근심이 가득하다는 뜻.

●헌 신짝 버리듯 한다⇒긴하게 쓰고 난 뒤에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버린다는 뜻.

●헛된 말은 듣지 말고 간악한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쓸 데 없는 말은 아예 듣지를 말아야 하고 간악한 짓은 절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

●혀는 짧아도 침은 길게 뱉는다⇒실속은 없으면서도 겉으로는 있는 체한다.

●현재 안정하다고 장차 혼란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현재 치안이 잘 되었다고 해거 장차 혼란이 올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뜻

●형만한 아우 없다⇒아우가 형보다 못하다는 말.

●호떡집에 불이 났다⇒질서없이 떠들석하게 지껄임을 빈정거려 일컫는 말.

●호랑이 담배 필 적⇒까마득해서 종 잡을 수 없는 옛날.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제 삼자를 가리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이 공교롭게 찾아 온다.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고양이를 그린다⇒너무 큰 것에 욕심을 내다가 실패하였다.

●호랑이 없는 곳에서 여우가 왕 노릇 한다⇒잘 나고 세력이 있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못나고 약한 사람이 잘난 체하며 기세를 부린다.

●호랑이에게 개 꾸어 주기⇒빌려주면 다시 받을 가망이 없다는 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아무리 위급한 일을 당하여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면할 수 있다는 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적은 힘으로 될 일을 기회를 놓쳐 큰 힘을 들이게 된다.

●호박꽃도 꽃이라고⇒얼굴은 못 생겨도 여자라고 여자티를 낸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라니까 오는 나비 괄세한다⇒못생긴 여자에게 구애를 하였다가 오히려 거절을 당하였다는 뜻.

●호박씨 까서 한 입에 넣는다⇒조금씩 저축하였다가 그것을 한꺼번에 소비해 버림을 말함.

●호박에 침주기⇒아무 반응이 없다는 뜻.

●호박이 덩굴채로 굴렀다⇒의외의 횡재를 했다.

1995수능●혹떼러 갔다가 혹을 붙여 온다⇒이득을 얻으려고 갔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고 왔다는 뜻.

●혹을 붙이고 등창을 마련한다⇒일을 잘한다는 것이 점점 못 되게만 만든다는 뜻

●홀아비 사정은 과부가 알아준다⇒남이 어려운 사정은 서로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야 헤아릴 수 있다는 의미.

●화살만 봐도 새적을 찾는다⇒몹시 성급하게 서두른다는 뜻

●화약을 지고 불에 들어간다⇒자기 스스로 위험한 곳에 들어간다.

●홧김에 화냥질 한다⇒격분을 이기지 못하여 될대로 되라고 탈선까지하여 결국 제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

●황금 천냥이 자식 교육만 못 하다⇒막대한 유산을 남겨 주는 것 보다는 자녀 교육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뜻.

●황소 뒷걸음 치다가 쥐 잡는다⇒어리석은 사람이 미련한 행동을 하다가 뜻밖에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하는 말.

●흐린 물을 보느라고 맑은 못을 잊는다⇒악한 일에 골몰하게 되면 착한 것을 잊게 된다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 된다⇒쉬운 일이라도 도와주면 은혜가 된다는 뜻.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좋은 일은 될 수 있는대로 권장하고, 나쁜 일은 뜯어 말려야 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