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사

  • 四顧無親(사고무친)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四顧無人(사고무인)-
  • 四面楚歌(사면초가)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
  • 四面春風(사면춘풍)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
  • 四分五裂(사분오열)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 砂上樓閣(사상누각)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 蛇足(사족) 안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
  • 四通五達(사통오달)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 없이 통함
  • 事必歸正(사필귀정) 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94-2수능출제)
  • 山上垂訓(산상수훈)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 山紫水明(산자수명) 산수의 경치가 좋음을 일컫는 말
  • 山戰水戰(산전수전)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격음.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 山海珍味(산해진미)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 殺身成人(살신성인)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
  • 三顧草廬(삼고초려)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 三旬九食(삼순구식)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 三益友(삼익우) 매화·대나무·돌
  • 三人成虎(삼인성호) 거짓말이라도 여럿이 말하면 참말로 듣는다는 뜻
  • 三日遊街(삼일유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 三尺童子(삼척동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 三遷之敎(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 桑田碧海(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뀜을 비유(94-2수능출제)
  • 塞翁之馬(새옹지마) 세상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비유(94-2수능출제)
  • 生口不網(생구불망)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 胥動浮言(서동부언) 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
  • 先見之明(선견지명)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
  • 先公後私(선공후사)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 善男善女(선남선녀) 보통 사람
  • 先憂後樂(선우후락)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 곧 지사(志士)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
  • 仙姿玉質(선자옥질)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 仙風道骨(선풍도골) 뛰어난 풍채와 골격
  • 舌芒於劍(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 雪膚花容(설부화용) 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
  • 雪上加霜(설상가상)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는 뜻으로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듭 생김(94-1수능출제)
  • 說往說來(설왕설래) 서로 변론(辯論)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 함
  • 纖纖玉手(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 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어 큰 것을 잃음.
  • 束手無策(속수무책)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 首邱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함.
  • 壽命長壽(수명장수)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 壽福康寧(수복강녕) 오래 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 袖手傍觀(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만 있는 것을 말함
  • 修身齊家(수신제가)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 水魚之交(수어지교) 교분이 매우 깊은 것을 말함→君臣水魚(군신수어)
  • 誰怨誰咎(수원수구)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 守株待兎(수주대토) 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는 융통성 없는 일
  •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것처럼 서로 돕던 이가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
  • 乘勝長驅(승승장구)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 始終如一(시종여일)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 始終一貫(시종일관) 처음과 끝이 같음 -> 始終如一(시종여일)
  • 食不二味(식불이미)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 食少事煩(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 識字憂患(식자우환)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
  • 信賞必罰(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 身言書判(신언서판)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 新出鬼沒(신출귀몰) ① 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②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
  • 實利追求(실리추구)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 心機一轉(심기일전)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
  • 深思塾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 心心相印(심심상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 十常八九(십상팔구)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 十匙一飯(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 十中八九(십중팔구)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