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마

  • 磨斧爲針(마부위침)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
  • 馬耳東風(마이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 莫上莫下(막상막하)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 莫逆之友(막역지우)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일 년에 한두 번 방학 때만 오래간만에 만나는 터이나, 이 두 청년은 입심자랑이나 하듯이 주고 받는 말끝마다 서로 비꼬는 수작밖에 없건마는, 그래도 한 번도 정말 노해 본 일은 없는 사이다. 중학에서 졸업할 때까지 첫째, 둘째를 겯고 틀던 수재이고, 비슷비슷한 가정 사정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어린 우정일망정 어느덧 깊은 이해와 동정은 버리려야 버릴 수가 없는 것이었다<국어상 7-(2)삼대>

  • 유사어 문경지교(刎頸之交), 금란지교(金蘭之交), 단금지교(斷金之交), 수어지교(水魚之交), 지란지교(芝蘭之交), 지기지우, 죽마고우(竹馬故友), 백아절현(伯牙絶鉉), 지음(知音)
  • 萬頃蒼波(만경창파)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 萬古風霜(만고풍상)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 萬事休矣(만사휴의)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 晩時之嘆(만시지탄) 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 萬彙群象(만휘군상) 우주의 수많은 현상
  • 罔極之恩(망극지은)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 亡羊補牢(망양보뢰)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 亡羊之歎(망양지탄)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

배운 것이 있다면 잘 알 수 없다는 사실뿐이며,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단편적인, 파편과 같은 것뿐이다.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아직도 나에게는 아물아물하다.<국어 하 1-(1) 나의 길 나의 삶>

  • 望雲之情(망운지정) 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
  • 罔知所措(망지소조)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
  • 麥秀之嘆(맥수지탄) 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
  • 孟母三遷(맹모삼천) 자식 교육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세 번 옮김.
  • 面從腹背(면종복배)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 滅私奉公(멸사봉공)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 明鏡止水(명경지수) ①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물 ② 마음이 고요하고 잡념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함
  • 名實相符(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
  • 明若觀火(명약관화)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
  • 命在頃刻(명재경각)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 矛盾(모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
  • 目不識丁(목불식정)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
  •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 猫頭縣鈴(묘두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음
  • 武陵桃源(무릉도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
  • 無不干涉(무불간섭)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 無不通知(무불통지)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 無所不知(무소부지) 모르는 바가 없음.
  • 無所不爲(무소불위) 못할 것이 없음
  • 無爲徒食(무위도식)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
  • 無依無托(무의무탁)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 墨守(묵수)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 소신을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
  •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 文房四友(문방사우)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 붓, 벼루, 먹을 말함
  • 門前成市(문전성시) 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 門前沃畓(문전옥답)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 未曾有(미증유)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일이 없음.
  • 物心一如(물심일여)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 物外閒人(물외한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 未然之前(미연지전) 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
  • 美人薄命(미인박명) 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말
  • 美風良俗(미풍양속) 아름답고 좋은 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