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자

  • 自家撞着(자가당착) 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음
  • 自强不息(자강불식)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 自激之心(자격지심)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 自愧之心(자괴지심)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自繩自縛(자승자박)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로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한다는 뜻(95수능출제)
  • 自我省察(자아성찰)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
  • 自業自得(자업자득)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음
  • 自然淘汰(자연도태)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 自中之亂(자중지란)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95수능출제)
  • 自暴自棄(자포자기) 절망 상태에 빠져서,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여 돌아보지 아니함
  • 自畵自讚(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 作心三日(작심삼일)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 張三李四(장삼이사) 장씨(張氏)의 삼남(三男)과 이씨(李氏)의 사남(四男)이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가리킴
  • 莊周之夢(장주지몽) 사물과 자신이 한 몸이 된 경지 ->胡蝶之夢(호접지몽)
  • 才子佳人(재자가인)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 賊反荷杖(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정경(94-2수능출제)
  • 赤手空拳(적수공권)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라는 뜻
  • 積塵成山(적진성산) 티끌 모아 태산
  • 前代未問(전대미문)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 前途洋洋(전도양양) 장래가 매우 밝음
  • 前道遼遠(전도요원) 앞으로 갈 길이 아득히 멂.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멂.
  • 前無後無(전무후무)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 田園將蕪(전원장무)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 戰戰兢兢(전전긍긍)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 輾轉反側(전전반측)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 前程萬里(전정만리)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 轉禍爲福(전화위복)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는 뜻이니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94-2, 99수능출제)
  • 切차琢磨(절차탁마) 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가리키는 말
  • 切齒腐心(절치부심)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 漸入佳境(점입가경)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96, 98수능출제)
  • 頂門一鍼(정문일침) 정수리에 침을 준다는 말로 잘못의 급소를 찔러 충고하는 것
  • 井底之蛙(정저지와) ① 우물안 개구리 ②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을 모름
  • 糟糠之妻(조강지처)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
  • 朝令暮改(조령모개) 법령을 자꾸 바꿔서 종잡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 朝變夕改(조변석개) 일을 자주 뜯어고침(99수능출제)
  • 朝三募四(조삼모사) ① 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롱함 ② 눈 앞에 당장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
  • 鳥足之血(조족지혈)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 左顧右眄(좌고우면)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함
  • 坐不安席(좌불안석) 마음에 불안이나 근심 등이 있어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함
  • 坐井觀天(좌정관천) 우물안 개구리.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
  • 左之右之(좌지우지) ①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②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 左衝右突(좌충우돌)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 主客顚倒(주객전도) 주인은 손님처럼 손님은 주인처럼 행동을 바꾸어 한다는 것으로 입장이 뒤바뀐 것
  • 晝耕夜讀(주경야독)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 走馬加鞭(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더 잘하도록 함
  • 走馬看山(주마간산) 말을 달리면서 산을 본다는 말로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을 뜻함
  • 晝夜長川(주여장천)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아서
  • 酒池肉林(주지육림) 호화를 극한 굉장한 술잔치로 호화로운 생활을 뜻함
  • 竹馬故友(죽마고우) 죽마를 타고 놀던 벗, 곧 어릴 때 같이 놀던 친한 친구
  • 竹杖芒鞋(죽장망혜) ① 대지팡이와 짚신 ②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 衆寡不敵(중과부적) 적은 수효로는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한다는 뜻
  • 衆口難防(중구난방) 뭇사람의 말을 이루 다 막기는 어렵다는 뜻
  • 重農主義(중농주의)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
  • 重言復言(중언부언)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 中庸(중용) 치우침이나 과부족이 없이 떳떳하며 알맞은 상태나 정도
  • 中原逐鹿(중원축록)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로 영웅들이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
  • 衆人環視(중인환시)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
  • 知己之友(지기지우)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 之東之西(지동지서)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말함
  • 地鹿爲馬(지록위마) 중국 진나라의 조고(趙高)가 이세 황제(二世皇帝)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뜻함
  • 支離滅裂(지리멸렬) 갈갈이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
  • 至誠感天(지성감천)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 知足不辱(지족불욕) 모든 일에 분수를 알고 만족하게 생각하면 모욕을 받지 않는다
  • 知足知富(지족지부)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 知彼知己(지피지기) 상대를 알고 나를 앎
  • 指呼之間(지호지간)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 盡善盡美(진선진미) 완전 무결함
  • 珍羞盛饌(진수성찬)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림
  • 塵積爲山(진적위산) 티끌이 모여 태산
  • 進退兩難(진퇴양난)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98수능출제)
  • 進退幽谷(진퇴유곡)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 설 수도 없이 꼼짝할 수 없는 궁지에 빠짐.
  • 嫉逐排斥(질축배척)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