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가

  •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 家給人足(가급인족)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 街談巷說(가담항설)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 可東可西(가동가서)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 苛斂誅求(가렴주구) ①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 ②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
  • 家無擔石(가무담석)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
  • 佳人薄命(가인박명) 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
  •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 刻鵠類鶩(각곡유목) 따오기를 그리려다 이루지 못하여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
  •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 刻舟求劒(각주구검) 판단력이 둔하여 세상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수주대토(守株待兎)
  • 肝膽相照(간담상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 竿頭之勢(간두지세)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
  • 間世之材(간세지재) 썩 뛰어난 인물
  • 渴而穿井(갈이천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 敢不生心(감불생심)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 感之德之(감지덕지) 몹시 고맙게 여김
  •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신의를 돌보지 않고 사리를 꾀한다는 말
  • 甲男乙女(갑남을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
  • 甲論乙駁(갑론을박)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2000년수능출제)
  • 康衢煙月(강구연월)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 强近之親(강근지친) 도와줄 만한 가까운 친척
  • 江湖煙波(강호연파)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물결
  • 改過遷善(개과천선)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99수능출제)
  • 改善匡正(개선광정)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 蓋世之才(개세지재)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 去頭截尾(거두절미) 앞뒤의 잔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 乾木水生(건목수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는 것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뜻
  • 居安思危(거안사위)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 車載斗量(거재두량)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많음
  • 乾坤一擲(건곤일척) 흥망. 승패를 걸고 단판 승부를 겨룸
  • 格物致知(격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 隔世之感(격세지감)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 隔靴搔痒(격화소양)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 牽强附會(견강부회)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 見利忘義(견리망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 見利思義(견리사의)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 犬馬之勞(견마지로) ①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하는 말 ②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노력
  • 犬馬之誠(견마지성)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 見蚊拔劍(견문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 見物生心(견물생심)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 堅如金石(견여금석)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 見危授命(견위수명)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 見危致命(견위치명)
  • 堅忍不拔(견인불발) 굳게 참고 견딤
  • 犬兎之爭(견토지쟁)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 結者解之(결자해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 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로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말
    "어소, 이 사람아. 연실이라는 말이 당치 않네. 강남 미인들이 초야반병 날 밝을 적에 죄다 따 버렸느데 제까짓 놈이 어찌 연실을 물어 와 ? 뉘 박 심은 데서 놀다가 물고 온 놈이제. 옛날 수란이가 배암 한 마리를 살려, 그 은혜 갚느라고 구실을 물어 왔다더니마는, 그 물고 오는 게 고마운께 우리 이놈 심세.<국어하3-(3)흥보가>
  • 謙讓之德(겸양지덕)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 兼人之勇(겸인지용)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 輕擧妄動(경거망동)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 經國濟世(경국제세)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경제'의 준말
  • 傾國之色(경국지색)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 敬而遠之(경이원지)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 耕者有田(경자유전)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 輕躁浮薄(경조부박)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 敬天勤民(경천근민)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 驚天動地(경천동지)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 鏡花水月(경화수월)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 鷄卵有骨(계란유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뜻밖에 장애물이 생김을 이르는 말
  • 鷄肋(계륵) 닭의 갈비. 취하지도 버리지도 못함을 이르는 말
  • 鷄鳴狗盜(계명구도)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서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 股肱之臣(고굉지신)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 孤軍奮鬪(고군분투)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
  • 叩頭謝罪(고두사죄)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 膏梁珍味(고량진미)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 孤立無援(고립무원)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96수능출제)
  • 鼓腹擊壤(고복경양)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 孤城落日(고성낙일)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
  • 姑息之計(고식지계)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 孤臣寃淚(고신원루)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 苦肉之計(고육지계)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
  • 孤掌難鳴(고장난명)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
  • 苦盡甘來(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99수능출제)
  • 曲學阿世(곡학아세) 학문을 왜곡하여 세속에 아부함

상아탑이 나쁜 것이 아니라, 진리를 탐구해야 할 상아탑이 제 구실을 옳게 다하지 못하는 것이 탈이다. 학문에 진리 탐구 이외의 다른 목적이 섣불리 앞장을 설 때, 그 학문은 자유를 잃고 왜곡(歪曲)될 염려조차 있다.<국어상 4-(3)학문의 목적>

 

  • 骨肉相殘(골육상잔)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骨肉相爭(골육상쟁)
  • 公卿大夫(공경대부)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 空手來工手去(공수래공수거) 세상에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
  • 公平無私(공평무사) 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음(2000수능출제)
  • 誇大妄想(과대망상) 자신을 너무 과대하게 믿는 망상
  • 過如不及(과여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 過猶不及(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 管鮑之交(관포지교)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가 다정함을 이르는 말
  • 刮目相對(괄목상대) 다른 사람의 학문이나 덕행이 크게 진보한 것을 말함
  • 矯角殺牛(교각살우)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는 말로 작을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말
  • 巧言令色(교언영색) 교묘한 말과 얼굴 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 矯枉過直(교왕과직) 잘못을 바로 잡으려다가 지나쳐서 오히려 나쁘게 됨을 이르는 말

 

 -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다 태운다.
 - 교각살우(矯角殺牛)와 유사함
 - 작은 것 얻으려다 오히려 큰 것을 잃다: 소탐대실 (小貪大失)

 

  • 敎外別傳(교외별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以心傳心(이심전심)
  • 膠柱鼓瑟(교주고슬)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
  • (狡)兎死 (走)狗烹(교토사 주구팽) ①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② 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 敎學相長(교학상장)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 九曲肝腸(구곡간장)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 속
  • 救國干城(구국간성)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 狗尾續貂(구미속초)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것없는 것이 잇따름.
  • 口蜜腹劍(구밀복검) 말은 정답게 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
  • 口腹之累(구복지루) 먹고 사는데 대한 걱정
  • 九死一生(구사일생)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 口尙乳臭(구상유취)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언어와 행동이 매우 유치함을 일컬음
  • 九十春光(구십춘광)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달 구십일 동안
  • 九牛一毛(구우일모)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97수능출제)
  • 口耳之學(구이지학) 들은 풍월 격으로 아무런 연구성이 없는 천박한 학문
  • 九折羊腸(구절양장)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우 험함
  • 群鷄一鶴(군계일학) 닭 무리 속에 끼어 있는 한 마리의 학의 뜻으로 평범한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사람
  • 軍令泰山(군령태산)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 群盲撫象(군맹무상)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즉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
  •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 群雄割據(군웅할거)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 君爲綱綱(군위신강)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 屈而不伸(굴이불신)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 窮餘之策(궁여지책)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다 못해 짜낸 꾀
  • 權謀術數(권모술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 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 勸善懲惡(권선징악)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
  • 捲土重來(권토중래) ① 한 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 橘和爲枳(귤화위지)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 僅僅姉姉(근근자자)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 近墨者黑(근묵자흑)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즉 나쁜 사람과 사귀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쉽다
  • 今古一般(금고일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
  • 金科玉條(금과옥조)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 金蘭之契(금란지계)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 錦上添花(금상첨화)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
  • 金石盟約(금석맹약)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 今昔之感(금석지감)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는 느낌
  • 琴瑟之樂(금슬지락) 부부 사이가 좋은 것
  • 金烏玉兎(금오옥토) 일월.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
  • 錦衣夜行(금의야행)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
  •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 즉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
  • 金子塔(금자탑) ; '길이 후세에 전하여질 만한 가치 있는 불멸의 업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金枝玉葉(금지옥엽)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컫는 말
  • 氣高萬丈(기고만장)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97수능출제)
  • 其利斷金(기리단금) 절친한 친구 사이
  • 奇想天外(기상천외)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 起承轉結(기승전결)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기'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 '결'에서 끝맺음
  • 其臭如蘭(기취여란) 절친한 친구 사이
  • 騎虎之勢(기호지세)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