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아


▶  阿鼻叫喚(아비규환) 지옥 같은 고통에 못 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라는 뜻으로 심한 참상을 말함
▶  我田引水(아전인수) 제 논에 물대기.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하는 것
▶  安分知足(안분지족)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
▶  安貧樂道(안빈낙도)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 安分知足(안분지족)
▶  眼下無人(안하무인)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  暗中摸索(암중모색) 물건을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즉 어림으로 추측함(96수능출제)
▶  暗中飛躍(암중비약)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  曖昧模糊(애매모호)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  藥房甘草(약방감초)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 반드시 끼어야 할 사물
▶  弱肉强食(약육강식)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
▶  羊頭狗肉(양두구육) 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훌륭하나 속은 변변치 않음
▶  梁上君子(양상군자) 들보 위에 있는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美化)한 말
▶  兩手兼將(양수겸장) 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

▶  兩者擇一(양자택일) 둘 가운데 하나를 가려 잡음 (98수능출제)

▶  養虎遺患(양호유환)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  漁父之利(어부지리)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먹으려다가 둘다 물리어 서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둘이 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
▶  語不成說(어불성설)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
▶  言語道斷(언어도단) 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
▶  言中有骨(언중유골)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
▶  言則是也(언즉시야) 말이 사리에 맞음
▶  如履薄氷(여리박빙) 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
▶  如反掌(여반장) 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이 매우 쉬움
▶  如世推移(여세추이)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
▶  易地思之(역지사지)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  戀慕之情(연모지정)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  緣木求魚(연목구어)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하듯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할 때를 비유하는 말(94-2수능출제)
▶  連戰連勝(연전연승) 싸울 때마다 빈번히 이김
▶  炎凉世態(염량세태) 권세가 있을 때는 붙좇고, 권세가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
▶  拈華微笑(염화미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拈華示衆(염화시중)
▶  五里霧中(오리무중) 멀리 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이 일의 갈피를 잡기 어려움(96수능출제)
▶  寤寐不忘(오매불망) 밤낮으로 자나깨나 잊지 못함
▶  吾不關焉(오불관언)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  烏飛梨落(오비이락) '까마귀 날짜 배 떨어진다'라는 말로 우연의 일치로 남의 의심을 받는 것
▶  傲霜孤節(오상고절) 서릿발 날리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를 말함
▶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양자간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는 뜻
▶  吳越同舟(오월동주) 사이가 좋지 못한 사람끼리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행동을 같이 함
▶  五臟六腑(오장육부) 내장의 총칭
▶  烏合之衆(오합지중)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  玉骨仙風(옥골선풍) 뛰어난 풍채와 골격
▶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  臥薪嘗膽(와신상담) 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  外柔內剛(외유내강)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  要領不得(요령부득) 요령을 잡을 수가 없음
▶  樂山樂水(요산요수) '지자요수 인자요산(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준말로 지혜 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는 뜻
▶  窈窕淑女(요조숙녀)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  搖之不動(요지부동) 흔들어도 꼼짝 않음
▶  龍頭蛇尾(용두사미) 처음엔 그럴 듯하다가 끝이 흐지부지되는 것
▶  龍尾鳳湯(용미봉탕)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  龍蛇飛騰(용사비등)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  愚公移山(우공이산) 어리석게 보이는 일도 꾸준하게 끝까지 한다면 아무리 큰 일이라도 할 수 있다
▶  迂餘曲折(우여곡절)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  愚問賢答(우문현답)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
▶  牛搜馬발(우수마발) 쇠 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  右往左往(우왕좌왕)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  優柔不斷(우유부단) 어물어물하기만 하고 딱 잘라 결단을 하지 못함
▶  牛耳讀經(우이독경) 쇠 귀에 경 읽기→牛耳誦經(우이송경)
▶  雨後竹筍(우후죽순) 비온 뒤에 죽순이 나듯 어떤 일을 한 때 많이 일어나는 것
▶  雲上氣稟(운상기품)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  遠禍召福(원화소복)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  月態花容(월태화용) 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
▶  危機一髮(위기일발)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  韋編三絶(위편삼절) 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  有口無言(유구무언)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  類萬不同(유만부동)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  有名無實(유명무실)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  有備無患(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
▶  唯我獨尊(유아독존)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냄
▶  有耶無耶(유야무야)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  流言蜚語(유언비어) 근거 없는 좋지 못한 말
▶  類類相從(유유상종) 같은 패끼리 왕래하여 사귐(94-1수능출제)
▶  悠悠自適(유유자적)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  隱忍自重(은인자중)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
▶  乙丑甲子(을축갑자)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  陰德陽報(음덕양보)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  陰地轉陽地變(음지전양지변) 음지도 양지로 될 때가 있음
▶  吟風弄月(음풍농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  以管窺天(이관규천)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  以實直告(이실직고) 참으로써 바로 고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  易如反掌(이여반장)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  以熱治熱(이열치열) 열로서 열을 다스림(94-1수능출제)
▶  二律背反(이율배반)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 또는 그 관계.
▶  二人同心(이인동심) 절친한 친구 사이
▶  李下不正冠(이하부정관) 자두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
▶  耳懸令 鼻懸令(이현령 비현령)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즉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
▶  益者三友(익자삼우)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 있는 사람,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
▶  因果應報(인과응보)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름
▶  人生無常(인생무상)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  因人成事(인인성사)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  仁者無敵(인자무적)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  人之常情(인지상정)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  一擧兩得(일거양득)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 -> 一石二鳥(일석이조)
▶  一刀兩斷(일도양단)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  一望無際(일망무제)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  一網打盡(일망타진) 한꺼번에 모조리 다 잡음
▶  一目요然(일목요연)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  一步不讓(일보불양)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  一瀉千里(일사천리)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  一視同仁(일시동인)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  日新又日新(일신우일신) 날로 새로워짐
▶  一魚濁水(일어탁수) 물고기 한 마리가 큰물을 흐리게 하듯 한 사람의 악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되는 것을 뜻함
▶  一言之下(일언지하) 말 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  一葉知秋(일엽지추)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
▶  一葉片舟(일엽편주) 한 조각 작은 배
▶  一日三秋(일일삼추) 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 즉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

▶  一場春夢(일장춘몽) 인생의 영화(榮華)는 한바탕의 봄꿈과 같이 헛됨

▶  一進一退(일진일퇴) 한 번 나아갔다. 한 번 물러섰다 하거나 좋아졌다 나빠졌다 함(96수능출제)

▶  一觸卽發(일촉즉발)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한 위험한 지경.
▶  日就月將(일취월장) 나날이 다달이 진보함
▶  一波萬波(일파만파)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의 비유.
▶  一片丹心(일편단심) 오로지 한 곬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  一筆揮之(일필휘지) 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림
▶  一攫千金(일확천금)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  臨機應變(임기응변) 그때 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
▶  臨時方便(임시방편)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
▶  臨戰無退(임전무퇴)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  立身揚名(입신양명) 출세하여 세상에 이름을 드날림(96수능출제)